“말보다 앞서는 행동, 현장이 답입니다.”
30년 전 특전사의 투혼으로 시작된 우리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험지의 쓰레기를 줍고, 산간 오지에 먹이를 나르며, 땀방울로 증명하는 뚝심 있는 환경 운동을 펼칩니다.
“환경 보호, 이제는 기술입니다.”
AI와 빅데이터, 드론과 디지털 코(Digital Nose)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환경 현장에 도입합니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과학적이고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가장 효율적인 지구 보호의 표준을 만들어갑니다.
“나를 넘어 우리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500원의 행복’으로 전 국민을 잇고, 글로벌 청년들과 연대하여 국경 없는 환경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시민, 기업, 정부가 하나 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거대한 연결의 중심에 섭니다.



































